택배회사의 현실.jpg [웃고가세요]


덧글

  • XXX 2010/10/10 12:31 # 삭제 답글

    제가 택배 분류 알바를 세 번 정도 했는데 실제로 다 던집니다.
    너무 크거나 무겁지 않으면 100% 던진다고 보면 됩니다.
    그리고 물량을 소화하기 위해 옆에서 조폭처럼 생긴 정직원
    소리를 지르면서 빨리 하라고 겁을 줍니다.
    조심스럽게 물건을 분류하는 건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죠.
    그리고 과일 상자에 작은 틈을 이용해 과일 빼먹는 알바도 있습니다.

    전체적으로 택배 회사 정직원은 건달.
    분류하는 알바들은 사회 최하층 일용직 또는 전과자.
    물건이 제대로 배달 오는 게 신기한 겁니다.
  • Darwin 2010/10/16 13:26 #

    오... 그렇군요...
    바쁘시고 그런건 알겠는데 물건이 늦게오더라도 제대로좀 왔으면 좋겠어요.
    내용에 도움되는댓글, 감사합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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